Breaking
LIFE
안혜경 근황 화제 '나이 거꾸로 먹는 것 같다' 어떻길래...
2019-08-08 19:59:00
김지연
▲(출처=안혜경 인스타그램)

[에이아이타임스=김지연 기자] 인스타그램 속 안혜경의 근황이 화제가 되면서 실시간 검색에서 올랐다.  안혜경은 벽에 써있는 '극단웃어' 라는 문구 밑에 주황색 실타래를 푸는 모습과 함께 "이제 시작이드냐? 오늘이 D-1이더냐?내가 잘풀어줄께~실타래처럼 얽힌것들...언제나 그랬듯 시작은 중요하니까" 라는 글도 남겼다.  

특히 사진 속 안혜경은 40대 나이라고 해도 믿기지 않을 만큼 스타일리쉬한 편한 옷차림으로 동안 미모를 보여  '안혜경 성형' ' 안혜경 성형전' 등의 연관검색어가 노출되고 있다.

▲(출처=안혜경 인스타그램)

한편, 안혜경은 2001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데뷔하면서 할리우드 배우 '기네스 펠트로'를 연상케 하는 미모로 큰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이후 왕성한 활동을 하면서 절친 이효리의 추천으로 유기견 봉사활동을 꾸준히 하는 모습도 보여주면서 대표 애견인 스타 중 한명이다.

또한, 지난 2014년부터는 현대 극단 웃어 소속으로 대학고 후암스테이지에서 연극 '가족입니다' 주인공 진이 역할을 맡아 올해까지 무대에 오르고 있다. 현재는 천명훈과 함께 '6시 내고향'에 출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