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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딘 '팬시차일드' 첫 단독 콘서트 'Y' 성황리에 종료..."현장 뜨거웠다"
2019-08-12 20:41:40
김지연
▲(출처=지코 인스타그램)

[에이아이타임스=김지연 기자] 대세 힙합크루 '팬시차일드'가 첫 단독 콘서트 'Y'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팬시차일드는 지코, 크러쉬, 딘, 페노메코, 밀릭, 스테이튠으로 이뤄진 힙합크루로 결성 후 4년 만에 갖는 첫 단독 콘서트 ‘Y’를 열었다.

앞서, 콘서트 시작 전 지난 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스페셜 싱글 ‘Y(와이)’를 공개. 2년 만에 대세 크루의 귀환으로 대중들에게 각인시켰다.

10일~11일 약 이틀 간 진행됐으며, 서울 올림픽공원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첫 단독 콘서트 `Y`에서는 8000여 관객과 뜨겁게 호흡했다. 첫 단독 콘서트 'Y'를 통해 신곡 ‘Y(와이)’ 무대를 최초 공개, 멤버간의 유닛 무대와 각기 다른 개성을 담은 6인 6색의 솔로 무대 등 뜨거운 열기를 내뿜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