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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 분야에서의 가상 현실의 수익성 증가
2017-12-29 14:36:00
이윤희

[에이아이타임스=이윤희 기자] ▲장애인을 돕기 위해 가상 현실을 사용(출처=123rf)

가상현실 기술의 진보를 통해 건강관리 산업은 환자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술 역량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특히 환자 치료를 돕는 의료 분야의 가상현실 기술을 개발하고자 한다. 가상현실 기술이 치료, 훈련, 수술 및 연구 네 가지 분야에서 효율적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이러한 사실은 ABI가 최근 수행한 연구에 의해 확인된다. 연구는 올해 연말까지 건강관리 가상현실이 890만 달러를 창출하고 2022년에는 2억 8500만 달러로 증가할 것이라고 본다. 또한 ABI 리서치 산업 분석가인 Khin Sandi Lynn은 금연, 스트레스 관리, 수면 관리 및 노년층을 위한 기억 유지와 같은 비의학적 치료 응용 분야의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현재 치료에 가상현실 기술을 사용하는 것은 긍정적인 의견을 얻고 있기 때문에 의료기관은 이러한 기술에 더욱 관심을 갖게 되고 다른 용돌도 가상현실을 이용하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