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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블록체인/데이터마이닝
빅데이터, 파트너십 및 거래를 찾는데 이용되다
2017-10-31 04:46:00
노우리
▲기업인들은 이제 비즈니스 파트너 관계 또는 거래를 할 때 빅데이터를 사용하는 추세다(출처=셔터스톡)

[에이아이타임스=노우리 기자] 전통적으로 사람들이 사업을 운영할 때 개인적인 접촉이 많이 있었다. 인간적인 요소는 서로 신뢰하게 만들었고, 성공적인 파트너십과 거래를 가능하게 했기 때문이다.  이는 오랜 시간 기업과 조직이 사업을 수행하는 방식이었다. 하지만, 최근 거래와 파트너십을 찾는 첨단 기술에 관한 논의가 있다.

현대 사회의 다른 측면과 마찬가지로, 투자자와 사업가의 목적에 가장 적합한 투자를 찾고 선택하기 위해 데이터 과학 및 알고리즘을 사용하는 추세가 계속되고 있다. 이 방법은, 투자를 잘 처리하고 판단하기 위해 다른 종류의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것뿐만 아니라 미래의 벤처기업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새로운 의사결정 방법의 또 다른 단계에 불과하다. 스웨덴의 주식회사인 EQT의 최고 정보 책임자 올로프 헴멜(Olof Hernell)은 수작업으로 데이터를 수집하고 예측하는 데 많은 시간이 소비되기 때문에 기술로 처리하는 것이 더 낫다고 말했다.

기술 및 빅데이터 분석을 사용하는 최신 경향은 많은 회사의 시스템 작동 방식과 사업가 투자가 수행되는 방식을 변화시키고 있다. 현재 관련 당사자들이 보다 일관된 의사를 결정하는 데 사용되는 많은 소프트웨어와 기술이 있는데, 사업에서의 이러한 변화가 전통적인 방법보다 더 성공적인지 아닌지 아직 결정을 내릴 수는 없다.

하지만 이제 더 나은 투자와 거래 추구는 훨씬 더 치열해졌고, 많은 기업들이 이미 경쟁 우위를 확보하고 비즈니스 측면의 업무 방식을 변화시키기 위해 빅데이터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