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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카드 발급받는 방법·종류는?..대중교통 이용하기만 해도 '에코머니' 20%가 내 주머니에 쏙
2019-06-18 13:27:17
여지은
▲(사진출처=ⓒ그린카드)

[에이아이타임스=여지은 기자] 그린카드가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하면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그린카드는 '에코머니'라는 포인트를 제공해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든 카드다.



에코머니는 다양한 방법으로 적립할 수 있는데 가장 대표적인 방법은 저탄소나 친환경제품을 구매하거나 생활에너지를 절약하는 것이다. 즉, 집에서 전기·상수도·도시가스 사용량만 줄여도 에코머니를 얻을 수 있다.



그린카드는 △신용카드 △체크카드 △멤버십 카드가 있다. 발급 은행과 카드 종류에 따라 혜택의 세부 내용이 달라질 수 있지만 모두 친환경소비 시 에코머니 포인트를 받는다는 공통점이 있다.



그린카드 신청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가까운 발급은행 영업점을 방문하거나 그린카드 홈페이지에 접속해 그린카드 신청서를 작성하고 제출하면 완료된다.



그린카드 가입이 끝나면 은행이나 발급사에서 소정의 절차를 거친 후 카드를 배송하며 보통 일주일 이내 받을 수 있다.



그린카드로 쌓은 에코머니는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이동통신요금이나 대중교통, 에코머니 가맹점 결제, 상품권 교환 등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다.



또한 그린카드는 전국 국립자연휴양림과 국립기관, 국립공원 직영 야영장 등 전국 공공시설물을 갈 때 할인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