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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르CEO 신애련이 안다르를 창업한 이유는?..신애련 남편 과거 "너는 그래서 안돼" 팩폭에 신애련 '눈물'
2019-06-20 14:07:13
여지은
▲(사진출처=ⓒ신애련 인스타그램)

[에이아이타임스=여지은 기자] 지난 18일 '물오른 식탁'에 출연한 요가복 브랜드 안다르의 CEO 신애련 대표가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하면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물오른 식탁' 게스트로 출연한 신애련 대표는 과거 창업 이야기를 하면서 남편에 대한 고마움을 밝혔다. 신 씨는 "과거 너무 힘들 때 사람들이나 회사의 문제라고만 생각했다. 누군가에게 불만을 말했더니 '너는 그래서 안되는 것'이라고 일침을 하더라"고 이야기를 시작했다.



이어 "그게 바로 터닝포인트가 되어준 순간이다. 그 말을 해준 사람이 바로 지금의 남편이다"라고 밝혀 사람들이 놀라기도 했다.



한편 신 씨는 안다르를 만든 이유로 체형에 맞는 요가복을 만들기 위해서라고 말했다. 이어 학창 시절부터 외모와 체형에 특히 관심이 많았고 졸업 후 요가 강사로 일하면서 요가웨어에 관심을 갖게 됐다고 밝혔다.



현재 안다르는 113명의 직원들로 구성돼 있으며 연매출 400억원을 기록할 정도로 성장했다. 패널들은 안다르의 연 매출을 듣고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