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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진♥김혜지, 한글날 결혼한 아나운서 부부...첫만남+나이+학력까지 관심 Up
2019-07-11 23:54:43
이보라

[에이아이타임스=이보라 기자]

▲김나진 김혜지 부부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사진=와이즈웨딩 제공)

김나진와 김혜지 아나운서가 화제인 가운데 김나진 김혜지 부부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11일 방송된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서는 김나진과 김혜지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나진과 김혜지는 서로 다른 육아법에 대해 의견차를 보였고 특히 김나진은 계속 잔소리를 했다.

한편 MBC 아나운서 김나진과 TBS 교통방송 김혜지는 지난 2014년 10월 9일 한글날 명동성당에서 결혼식을 올려 눈길을 받은 바 있다.

두 사람은 후배 아나운서의 소개로 만나 1년 반 가량 열애 끝에 최근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김혜지 아나운서는 올해 나이 31세이며 김나진 아나운서는 38세이다. 두 사람은 7살 차이가 나며 김혜지 아나운서는 건국대학교를 졸업, 2012년에 TBS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며 김나진은 동국대학교 전자전기공학과 졸업 후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등시 윤성빈 스켈레톤 중계를 한 것으로도 유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