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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세젤예)’ 재방송 시간은? 몇 부작-줄거리-시청률-후속 한눈에!
2019-07-22 13:28:36
김지원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재방송 시간은?(사진=ⓒKBS2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방송 캡처)

[에이아이타임스=김지원 기자] KBS2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은 KBS2, KBS Drama, KBS WORLD, KBS W 채널에서 재방송된다.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69회, 70회 KBS Drama 재방송 시간은 ▲22일 18시 15분 ▲23일 14시 40분 ▲24일 10시 20분 ▲25일 14시 40분 ▲26일 10시 20분이다.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71회, 72회는 27일(토) 오후 4시 45분에 KBS2에서 재방송된다.

한편,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은 총 100부작으로 기획됐으며, 72회까지 방영됐다.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줄거리는?(사진=ⓒKBS2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방송 캡처)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줄거리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71회, 72회에는 전인숙(최명길 분)의 친딸을 찾는 한태주(홍종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태주는 전인숙의 전남편의 고향인 춘천을 찾아갔다. 춘천에서 만난 한 남성에게 한태주는 전인숙 아나운서 가족에 관해 물었다. 남성은 수소문해 그 가족의 행방을 알아냈다. 한태주에게 주소 하나를 건넸다. 그 주소를 찾아간 한태주는 그 집이 박선자(김해숙 분)가 운영하는 설렁탕집임을 알고 혼란에 빠졌다.

한편, 강미리(김소연 분)는 전인숙이 자신을 왜 버렸는지 알게 됐다. 전인숙이 한종수(동방우 분) 회장 집으로 들어갈 때 한종수는 가족 빚을 갚아주는 대신 친딸과 인연을 끊을 것을 요구했다. 한 회장의 요구로 전인숙은 어린 시절 강미리를 친오빠 부부에게 맡겼다. 하지만 친정에서도 돈 문제 때문에 딸을 다시 데려가라고 협박했다. 결국, 전인숙은 한종수에게 딸을 키우게 해달라고 사정했다. 한종수는 이를 거절했다. 이에 전인숙은 친딸을 박선자에게 맡기고 떠난 것이다.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시청률은?(사진=ⓒKBS2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방송 캡처)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시청률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주 토요일(20일) 방송된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69회, 70회는 각각 25.0%, 29.5% 시청률을 기록했다. 일요일(21일) 방송된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71회, 72회는 각각 26.8%, 32.6% 시청률이 나왔다.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은 시청률 강자 KBS 주말드라마치고는 시청률이 안 높은 편이다. 시청자들은 답답한 전개와 다소 억지스러운 설정에 아쉬움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후속에 벌써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후속으로는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이 방송될 예정이다. 배우 설인아, 김재영, 조윤희, 윤박 등이 출연을 확정 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