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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 초기증상과 비슷해 헷갈릴 수 있는 치질 증상, 정확한 치질 증상과 치료법은?
2019-07-26 16:23:46
허서윤
▲(사진출처=ⓒ게티이미지뱅크)

[에이아이타임스=허서윤 기자] 치질 증상은 대장암 초기증상과 비슷해 겁을 먹는 경우가 있다. 대장암도 혈변 증상을 보일 수 있지만, 혈변의 원인은 대부분 치질로 생각하면 된다. 물론 혈변을 본다면 병원에서 대장암 검사와 치질 검사를 통해 정확한 진단을 받아야 한다.

치질 원인

현대인의 고질병이라 알려진 치질은 국민의 대다수가 앓고 있는 질환으로 알려졌다. 치질이란, 좌식습관과 서구화된 식습관, 운동 부족 등이 원인이 돼 발병하는 질환이다. 대부분 치칠 초기증상을 무시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다. 이런 경우 치질 증상을 키워 치료가 더욱 힘들어진다.

치질 증상

치질의 경우 재발률이 높아 조심해야 하는 질환이다. 치질은 다양한 증상을 복합적으로 가지고 있는 질환이다. 치질 증상의 경우 내치핵과 외치핵에 따라 증상이 변할 수도 있다. 내치핵의 경우 출혈 증상이 대표적이다. 또한 혈전이 생겨 괴사가 된 경우에만 통증이 있어 증상을 쉽게 알아채기 힘들다. 외치핵의 경우 혈전 생성으로 통증, 가려움, 피부 늘어짐 등 복합적인 증상이 발견된다.

▲(사진출처=ⓒ게티이미지뱅크)

치질 진단 및 치료

치질 진단은 배변 조영술, 대장내시경, 결장내시경 등을 시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치질 치료는 좌욕과 약물 요법이 우선시 되며, 이러한 치료법이 듣지 않는다면 수술적 치료가 필요할 수 있다. 수술적 치료 후에는 합병증이 동반될 수 있어 충분한 상담을 통해 결정해야 한다.

치칠에 좋은 음식 및 치칠에 좋은 음식

치칠은 재발이 높은 질환으로 예방이 중요하다. 치질은 오랜 시간 변기에 앉아있는 것은 피해야 한다. 또한 아침식사를 하는 습관을 들이며 변비가 있는 경우 완화제 등을 처방받아 먹는 것이 좋다. 치질에 좋은 음식으로는 ▲유산균 ▲양배추 ▲알로에 ▲벌꿀 ▲호두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