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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제철음식] 더운 여름 제철과일인 복분자·블루베리·복숭아·수박·참외로 맛있는 화채 만들기
2019-07-30 18:04:15
허서윤
▲(사진출처=ⓒ게티이미지뱅크)

[에이아이타임스=허서윤 기자] 장마가 끝나고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이번주 날씨에 딱 어울리는 음식이 있다. 바로 수박화채다. 수박은 복분자·블루베리·복숭아·수박·참외·포도·살구와 함께 8월 제철음식으로 여름철을 대표하는 과일이기도 하다.

8월 제철과일로는 ▲복분자 ▲블루베리 ▲복숭아 ▲수박 ▲참외 ▲포도 ▲살구가 있다. 8월 제철 과일의 경우 ▲옥수수 ▲토마토 ▲전복 ▲감자 ▲고구마 ▲도라지 ▲갈치 등이 있다. 철에 맞는 음식은 음식의 효능과 효과를 높이는 것은 물론 맛과 영양이 풍부해 몸에 이롭다고 알려졌다. 갈증이 심한 여름의 경우 수박과 함께 만들 수 있는 백종원 수박화채 레시피가 인기다.

백종원 수박화채 레시피

온 몸에서 땀이 뚝뚝 흐르는 여름은 시원한 수박화채가 잘 어울리는 계절이다. 백종원 수박화채에 필요한 재료는 ▲수박 ▲참외 ▲키위 ▲블루베리 ▲복숭아 ▲얼음 ▲우유 ▲사이다 ▲연유 등 제철 과일을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1. 준비한 과일을 한입 크기로 먹기 좋게 잘라 준비한다.
2. 잘라 놓은 과일을 속을 파낸 수박 속에 넣거나, 그릇에 담아 놓는다.
3. 과일에 우유, 사이다, 연유를 본인의 취향에 맞게 넣는 것이 좋다.
4. 수박 한 통 기준으로 우유 350ml, 사이다150ml, 연유 2큰술 정도가 좋다.
5. 다 만든 화채에 얼음을 동동 띄우면 완성이다.

▲(사진출처=ⓒ게티이미지뱅크)

백종원 수박주 레시피

백종원 수박주는 계곡 여행에 인기 있는 메뉴로 자리 잡았다. 백종원 수박주에 필요한 재료는 수박과 소주, 사이다만 있으면 된다.

1. 수박을 반으로 잘라 속을 다 파낸다.
2. 파낸 수박 속은 버리지 말고 수박주스로 만들어 먹으면 좋다.
3. 속을 파낸 수박 밑쪽에 구멍을 뚫어 빨대를 꽂아 둔다. 빨대는 하늘을 향하도록 한다.
4. 속을 파낸 수박에 소주와 사이다를 1:1 비율로 넣어준다. 이때 단맛이 싫다면 사이다의 비율을 낮춰도 좋다.
5. 냉장고에서 최소 1~3시간 정도 맛이 베일 수 있도록 기다린 뒤 먹는 것이 좋다.